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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급 포워드' 맨시티 이적 초임박! 'BBC 비피셜' 1200억 바이아웃 충족…"한 명이 아니라 세 명을 잃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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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급 포워드' 맨시티 이적 초임박! 'BBC 비피셜' 1200억 바이아웃 충족…"한 명이 아니라 세 명을 잃는 것"
사진=맨체스터 아이코닉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앙투안 세메뇨의 맨체스터 시티 이적이 임박했다. 손흥민의 후계자로 언급됐던 세메뇨의 토트넘행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BBC는 31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시티가 6500만 파운드(약 1200억원)에 본머스의 공격수 세메뇨 영입 조건에 거의 합의에 이르렀다"라고 보도했다. 맨시티와 세메뇨의 계약은 상당히 진전된 상태로 보인다. 맨시티는 세메뇨의 6500만 파운드 바이아웃 조항을 충족하는데 동의했으며 선수 측 대리인들은 개인 조건을 최종 조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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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세메뇨는 최대한 빠르게 이적이 추진 되길 원하고 있다. 다만 이라올라 본머스 감독은 세메뇨가 내년 1월 4일 있을 아스널전까지 출전할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본머스는 세메뇨가 아스널전에 이어 같은달 8일 열리는 토트넘전까지 출전하길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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