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손흥민 자리가 비어 있다" 대체자 못 구한 토트넘, 꺼지지 않는 '경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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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31/202512311351777751_6954ad2b90090.jpg)
[OSEN=정승우 기자] 떠난 자리가 채워지지 않고 있다. 손흥민(33, LAFC)의 이름이 여전히 거론되는 이유다. 토트넘 홋스퍼는 시즌 중반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왼쪽 문제를 풀지 못하고 있다.
영국 축구 전문 매체 '헤이터스'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1월 이적시장에서 무엇을 해야 하나"라는 분석을 통해, 감독 교체에도 불구하고 전력의 불균형이 해소되지 않았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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