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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 실책+부상' 최악의 위기 놓인 한국인, 정말 어쩌나…'최하위' 울버햄튼, 맨유와 힘겨운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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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 실책+부상' 최악의 위기 놓인 한국인, 정말 어쩌나…'최하위' 울버햄튼, 맨유와 힘겨운 1-1 무승부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안방에서 승점 1에 그치며 반등의 기회를 놓쳤다.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황희찬은 실점으로 직결된 실책을 범한 데 이어 경기 막판 근육 경련으로 교체되며 아쉬움을 남겼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31일 오전(한국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에서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1-1로 비겼다. 이로써 맨유는 8승 6무 5패, 승점 30으로 6위에 머물렀고, 울버햄튼은 3무 16패, 승점 3으로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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