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첫 우승 주역' 방출 수순…팰리스행 초읽기, 토트넘 '680억' 매각 합의! 48시간 내 결단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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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크리스탈 팰리스가 토트넘 홋스퍼와 브레넌 존슨 영입을 위한 합의를 마쳤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30일(이하 한국시각) "팰리스가 토트넘과 존슨 영입을 위한 이적료 합의에 도달했다. 다만 모든 절차가 마무리되기 전, 선수 본인이 자신의 미래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단계가 남아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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