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12년 동안 조국을 위해 싸워왔는데" 가장 슬픈 MOTM…앙골라 주장, 조별리그 탈락으로 대표팀 은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스포츠바이블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앙골라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프레디가 간절하게 기도했지만,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하며 은퇴하게 됐다.

앙골라는 30일 오전(한국시간) 모로코 수스마사에 위치한 아드라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이집트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앙골라는 2무 1패(승점 2)로 조 3위에, 이집트는 2승 1무(승점 7)로 조 1위로 그룹 스테이지를 마무리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