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英 버밍엄 단기 임대 종료…WK리그 복귀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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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김선웅 기자 = 16일 경기 수원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여자부 대한민국 vs 대만 경기, 패널티킥으로 득점에 성공한 지소연이 포효하고 있다. 2025.07.16. [email protected]
버밍엄 시티 위민은 31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단기 임대 계약이 끝난 지소연이 떠난다. 해외 생활을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소연은 버밍엄 시티 위민에서 WSL2 10경기에 출전해 1골 2도움을 올렸다. 또 리그컵에도 2경기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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