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게 우승 안기고 토트넘 떠난다…"브레넌 존슨, 크리스탈 팰리스와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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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과 크리스탈 팰리스가 브레넌 존슨 이적에 대해 합의에 도달했다”며 “이적료는 3,500만 파운드 수준이며, 두 구단은 거래 성사를 원하고 있으나 최종 결정은 아직 선수에게 달려 있다”고 전했다. 온스테인은 높은 신뢰도를 자랑하는 기자로, 그의 보도는 이적 현실화를 의미하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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