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공백 인정했다…토트넘, 1월 이적시장서 '후계자' 찾기 재도전! '왼쪽 윙어 영입' 1순위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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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다가오는 1월 이적시장에서 손흥민(LA FC) 공백을 메우는 작업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30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향후 두 차례 이적시장을 거쳐 왼쪽 라인 전체를 전면적으로 재편할 계획”이라며 “당장 1월에는 왼쪽 윙어 영입을 가장 중요한 과제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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