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벤치에서 꺼내줄게' 유벤투스, '클럽 월드컵 득점왕' 레알 유스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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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유벤투스가 레알 마드리드의 곤살로 가르시아를 노린다.
영국 '트리뷰나'는 이탈리아 매체 지안루이카 디 마르지오의 보도를 인용하여 "유벤투스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 곤살로 가르시아 영입을 위한 움직임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곤살로 가르시아는 2004년생 스페인 국적의 스트라이커다. 좋은 점프력과 헤딩 능력을 겸비하고 있어 공중에서 위협적이며, 연계 능력과 슈팅 능력도 수준급이기 때문에 레알과 스페인에서 기대하는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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