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영입-유로파리그 우승이 토트넘 최대 업적 중 하나…레비 회장, 대영제국 훈장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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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레비 전 토트넘 회장이 대영제국 훈장을 받는다.
영국 어슬레틱은 30일 '토트넘의 전 회장인 레비가 영국 신년 서훈 명단에서 대영제국 훈장(CBE)를 받는다. 2001년부터 올해 9월까지 토트넘을 이끌었던 레비는 지역 사회와 자선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CBE 훈장을 받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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