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나 안 다치다니 칭찬합니다!"…'130경기 결장' 역대급 유리몸이 달라졌다 "제임스와 첼시 둘 다 박수받아 마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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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리스 제임스(26, 첼시)가 정말 뜻깊은 기록을 세웠다. 그가 1년 동안 부상으로 쓰러지지 않으면서 '최악의 유리몸'이라는 꼬리표를 떼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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