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축구 마치다 오세훈, 시미즈로 5개월 임대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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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전 앞두고 인터뷰하는 오세훈(시브[오만]=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오만전을 앞둔 축구 국가대표 오세훈이 8일 오후(현지시간) 팀 훈련을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4.9.8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일본프로축구 J1리그 마치다 젤비아에서 뛴 공격수 오세훈(26)이 전 소속팀 시미즈 S-펄스 유니폼을 다시 입는다.
시미즈는 30일 "마치다에서 오세훈을 임대 영입했다"면서 "임대 이적 기간은 2026년 2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라고 발표했다.
아울러 "오세훈은 마치다와 대결하는 모든 공식전에 출전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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