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이런 적 처음" 양민혁 미친 극장골→포츠머스 감독도 어리둥절 "본 적도 없는 경기, 현실적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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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이 뛰고 있는 포츠머스는 30일(한국시각) 영국 포츠머스의 프래튼 파크에서 열린 찰튼 애슬래틱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24라운드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포츠머스는 강등권 탈출에 성공해 21위에 안착했다.
강등 위기에 빠진 포츠머스는 2025년 마지막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상대가 강등권 근처에 있는 찰튼이었기에 더욱 절실했다. 서로 승리가 급했기에 승부는 팽팽했다. 0대0의 줄다리기가 이어지자 포츠머스에서 먼저 변화를 택했다. 무시뉴 감독은 벤치에 앉아있던 양민혁을 제일 먼저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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