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MLS 득점왕 경쟁 빨간불! 563골 득점 괴물 미국 상륙 가능성…"관계자 미팅, 이적 확률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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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 더 월드는 30일, 독일 매체 스포르트 빌트의 보도를 인용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이적 가능성을 분석했다. 매체는 '최근 몇 달간 바르셀로나에서는 레반도프스키의 거취에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스트라이커인 그는 올 시즌에도 라리가에서 13경기에 출전해 8골을 기록하고 있지만, 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은 내년 6월 말까지다. 37세라는 나이를 고려하면,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더 월드는 '계약 만료로 바르셀로나를 떠날 경우, 다른 구단들은 이적료 없이 레반도프스키를 영입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사우디아라비아의 복수 구단과 터키의 페네르바체가 그의 향후 행보를 주시하고 있다. 스포르트 빌트에 따르면 레반도프스키는 크리스마스 이전에 에이전트인 피니 자하비와 함께 바르셀로나 시내에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시카코 파이어 관계자들과 만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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