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사랑했던 린가드, 새 소속팀 찾을까…서울 떠나 스페인행? "세비야-셀타 비고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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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제시 린가드의 새 소속팀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지난 28일(한국시간) "린가드는 K리그 생활을 마무리하고 스페인 라리가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세비야, 셀타 비고, 강등 위기에 처한 레알 오비에도가 린가드의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린가드는 잉글랜드 최고 무대에서 오랜 시간 활약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성장했고 레스터 시티, 버밍엄 시티 등에서 경험을 쌓았으며 다시 맨유로 돌아가 1군에서 맹활약했다. 맨유에서 232경기를 뛰었고 35골 21도움을 기록하는 등 존재감이 대단했다. 하지만 점점 맨유에서 자리를 잃었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노팅엄 포레스트 등을 거친 뒤 2024시즌 서울로 깜짝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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