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새 파트너 왔다' LAFC, 캐나다 국가대표 윙어 샤펠버그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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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손흥민(33)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FC가 캐나다 국가대표 윙어 제이콥 샤펠버그(26)를영입하며 2026시즌 대비 공격진 보강에 나섰다.
LAFC 구단은 30일(한국시간) "내슈빌 SC에서 뛰던 샤펠버그를 영입했다. 이적료는 총액 100만 달러(약 14억 4000만원)에 향후 다른 구단 이적시 내슈빌 구단이 이적 수익 일정 비율을 받는 조건"이라고 전했다. 이적료는 두 시즌에 걸쳐 절반씩 분할 지급될 예정이다.
샤펠버그는 주로 왼쪽 측면에 포진하는 왼발잡이 윙어로 최전방 공격수 역할도 소화할 수 있다. 지난 4시즌 동안 내슈빌에서 뛰며 공식전 107경기(선발 65경기)에 출전해 14골 17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2025시즌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26경기(선발 13경기) 4골 2도움을 쌓았다. 오픈컵을 포함한 2025시즌 4골 3도움은 그의 '커리어 하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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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FC로 이적한 캐나다 국가대표 윙어 제이콥 샤펠버그. /사진=LAFC SNS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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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FC로 이적한 캐나다 국가대표 윙어 제이콥 샤펠버그. /사진=LAFC SNS 캡처 |
LAFC 구단은 30일(한국시간) "내슈빌 SC에서 뛰던 샤펠버그를 영입했다. 이적료는 총액 100만 달러(약 14억 4000만원)에 향후 다른 구단 이적시 내슈빌 구단이 이적 수익 일정 비율을 받는 조건"이라고 전했다. 이적료는 두 시즌에 걸쳐 절반씩 분할 지급될 예정이다.
샤펠버그는 주로 왼쪽 측면에 포진하는 왼발잡이 윙어로 최전방 공격수 역할도 소화할 수 있다. 지난 4시즌 동안 내슈빌에서 뛰며 공식전 107경기(선발 65경기)에 출전해 14골 17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2025시즌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26경기(선발 13경기) 4골 2도움을 쌓았다. 오픈컵을 포함한 2025시즌 4골 3도움은 그의 '커리어 하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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