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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이 얼마나 부러울까…에릭센 깜짝 발언 "토트넘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 낭만 깬 건 토트넘 "연락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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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릭센은 이제 독일 무대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우려 한다. 여전히 창조적인 패스로 경기를 지배할 수 있을지, 그리고 경험과 리더십으로 볼프스부르크에 어떤 가치를 더할지가 관심사다. 기적 같은 복귀를 넘어, 굴곡진 여정 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는 플레이메이커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심장마비를 이겨낸 기적의 사나이 크리스티안 에릭센(33, 볼프스부르크)이 가슴속 깊이 묻어두었던 진심을 꺼내보였다.

에릭센은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로 복귀를 간절히 원했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끝내 성사되지 못한 순간을 회상하며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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