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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돌아갈 수 있었는데" 무산됐던 그 순간…'인간 승리 아이콘' 작심발언 "맨유 감독 발언 부적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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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손흥민(오른쪽)이 크리스티안 에릭센(당시 토트넘)과 포옹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손흥민(오른쪽)이 크리스티안 에릭센(당시 토트넘)과 포옹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FC)과 토트넘 홋스퍼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특급 플레이메이커가 친정팀 복귀 무산 비화를 공개했다. 크리스티안 에릭센(33·볼프스부르크)이 최근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영국 '더 타임스'가 28일(한국시간) 공개한 인터뷰에 따르면 에릭센은 과거 브렌트포드와 단기 계약 종료 시점에 제기됐던 토트넘 복귀설에 대해 "토트넘으로부터 어떠한 연락도 받지 못했다. 구단의 실질적인 관심보다는 미디어의 관심이 더 컸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이어 "솔직히 말해 토트넘으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결국 맨유행을 택했다"며 복귀 무산 배경을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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