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파는 독일·프랑스가 대세, 황희찬만 남은 EPL[2025 축구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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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11일 홈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우승 축하행사에서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손흥민(LAFC)이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린 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떠나면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뛰고 있는 독일과 프랑스가 떠오르는 추세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선 무려 4명의 한국 선수가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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