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떠난 린가드, 라리가서 관심…이미 세 팀과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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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2년간의 K리그 생활을 마치고 잉글랜드로 돌아간 제시 린가드가 스페인 라리가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29일(한국시각) "린가드는 한국 생활을 마친 후 FA 자격을 얻었으며, 여러 라리가 구단이 그를 영입하려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린가드는 아시아 축구 무대에서의 활약을 조기에 마감하기로 결정하면서 다시 한번 이적 시장의 중심에 섰다. 그의 결정은 명확한 전력에서 비롯됐다. 그는 여전히 유럽 최고 리그에서 경쟁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믿으며, 지금이 더 높은 수준의 무대로 복귀할 적기라고 판단했다"며 "한국에서의 그의 활약은 꾸준한 출전 시간, 공격력, 팀 내 리더십으로 입증됐고, 이러한 요소들이 여러 구단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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