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BBC "세메뇨 1월 1일까지 이적 마무리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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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세메뇨는 이적을 최대한 빨리 마무리하고 싶다.
영국 'BBC'는 12월 29일(이하 한국시간) "앙투안 세메뇨의 미래는 중요한 48시간에 돌입했다. 세메뇨는 1월 1일까지 자신의 미래를 결론짓기를 바란다"고 보도했다.
맨체스터 시티가 세메뇨를 영입하기 위해 나섰으며, 그에게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발동 가능한 6,500만 파운드(한화 약 1,258억 원) 바이아웃 조항이 있다.
세메뇨는 이적을 최대한 빨리 마무리하고 싶다.
영국 'BBC'는 12월 29일(이하 한국시간) "앙투안 세메뇨의 미래는 중요한 48시간에 돌입했다. 세메뇨는 1월 1일까지 자신의 미래를 결론짓기를 바란다"고 보도했다.
맨체스터 시티가 세메뇨를 영입하기 위해 나섰으며, 그에게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발동 가능한 6,500만 파운드(한화 약 1,258억 원) 바이아웃 조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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