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손흥민이 전화번호 안 가르쳐 줘"…투정 부리던 19세 영건, 토트넘 구했다→그레이, 프로 데뷔골+토트넘, 팰리스 원정 1-0 승리 [EPL 리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손흥민이 전화번호 안 가르쳐 줘"…투정 부리던 19세 영건, 토트넘 구했다→그레이, 프로 데뷔골+토트넘, 팰리스 원정 1-0 승리 [EPL 리뷰]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손흥민 전 소속팀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길고 답답했던 부진 속에서 벗어나 값진 원정 승리를 챙겼다.

19세 미드필더 아치 그레이가 위기의 토트넘을 구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