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시간 내 결정" BBC 주장! '손흥민급 공격수' 속전속결 이적 원한다…맨시티행 가장 적극적→토트넘은 벌써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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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29일(한국시각) "앙투안 세메뇨의 미래가 향후 48시간 동안 중대한 국면에 접어들 전망"이라며 "본머스 공격수 세메뇨는 자신의 이적 문제를 1월 1일까지 마무리하기를 원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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