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도 없는 3선 고민' 맨유, 2001년생 로마 MF 관심…英 매체, "완벽한 선택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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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누 코네를 노린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8일(한국시간) "맨유가 24세 미드필더 코네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마누 코네는 2001년생 프랑스 국적 미드필더다. 3선 미드필더 자원인 그는 185cm, 80cm의 건장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피지컬이 장점이며, 공를 몰고 전진하는 능력 역시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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