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미친 영입' 포기 없다…HERE WE GO 컨펌, '넥스트 카이세도' 영입 도전! 이적료 '1950억'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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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전히 카를로스 발레바(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를 원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8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8월부터 맨유 미드필더 리스트에 발레바가 있다. 내부 회의에서도 발레바에 대한 논의는 멈춘 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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