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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뇌부 경질 고려" 손흥민도 살리지 못했던 감독, 또 일자리 뺏길 위기…"13경기 승률 단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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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뇌부 경질 고려" 손흥민도 살리지 못했던 감독, 또 일자리 뺏길 위기…"13경기 승률 단 16.7%"
사진=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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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도 살리지 못했던 감독이 다시 위기다.

영국의 팀토크는 29일(한국시각) '웨스트햄 수뇌부는 최근 부진한 성적 때문에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을 경질해야 할지를 생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팀토크는 '누누는 그레이엄 포터의 후임으로 3년 계약을 체결했다. 누누는 지난 시즌 노팅엄에서 좋은 성괄르 거뒀기에 웨스트햄의 분위기를 반전시킬 적임자로 여겨졌다. 하지만 상황은 더욱 악화됐다. 누누 부임 이후 13경기에서 단 2승에 그치며 승률은 16.7%에 불과하다. 24%의 포터보다도 나쁜 수치다. 결과적으로 이제 그의 미래는 순탄치 않을 수 있다. 구단 내부에서 변화가 필요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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