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대체자'는 글렀다…'7번 후임' 토트넘 탈출 시동! 세리에A 이적 암시, 에이전트 "큰 자부심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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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사비 시몬스(토트넘 홋스퍼)가 세리에A 진출 가능성을 열어뒀다.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 여름 손흥민의 LA FC 이적 이후 대체자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에베레치 에제(아스날), 사비뉴(맨체스터 시티) 영입을 시도했으나 모두 성사되지 않았고, 최종적으로 시몬스 영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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