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다재다능함이 발목 잡을 수도"…주전 입지 다진 이강인 향한 프랑스 매체의 악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50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달라진 입지를 자랑하는 이강인을 향한 부정적 전망이 나왔다.
프랑스 '풋익스'는 28일(이하 하눅시간) "이강인은 PSG에서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기회를 놓치지 않으면서 흐름을 만들었다. 이강인은 보조 역할에서 반등에 성공했다. 이강인은 다재다능해서 기회를 얻었는데 반대로 본인에게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강인이 본인이 기회를 잡아냈다. 지난 시즌 전반기엔 주전이었지만 후반기부터 밀린 이강인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이후 트레블에도 환하게 웃지 못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프리미어리그 팀들을 비롯해 다양한 팀들이 노렸지만 PSG는 거부했다. 잔류를 한 이강인은 토트넘 홋스퍼와의 UEFA 슈퍼컵부터 활약을 하면서 인상을 남겼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