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없는' 토트넘, 차차기 캡틴 판 더 펜 붙잡기 올인…'주급 2배 인상' 손흥민과 비슷한 액수에 장기 재계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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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손흥민 없어도 공격 다변화 성공한 토트넘](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12/29/132639720.1.jpg)
손흥민(LAFC)이 떠난 뒤 와해 직전에 놓인 토트넘(잉글랜드)이 네덜란드 핵심 중앙수비수 미키 판 더 펜 붙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미래의 주장으로 점찍은 판 더 펜과 장기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기본 연봉만 2배 이상 인상된 조건을 제안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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