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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8대 기적'이 몰락하다니…프랭크 감독 "토트넘 챔스 수준 아니야, SON도 떠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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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의 공백이 이렇게 크다. 최근 부진한 경기력과 팬들의 불만이 커지면서 프랭크 감독의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토트넘이 4위권 진입이라는 목표에서 멀어지면서 점점 더 많은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토트넘 내부에서는 그의 장기적인 거취에 대한 논의가 이미 시작됐다는 전언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빙 레전드'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떠난 자리에는 영광의 흔적 대신 처참한 현실만 남았다.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 안긴 우승 기적이 불과 반년 만에 사라지고 있다. 팀을 확실하게 재건해야 할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현 스쿼드를 두고 “챔피언스리그급 실력이 아니”라는 폭탄 발언을 던져 팬들이 절망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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