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핵충격! 'EPL 0명' 전멸 가능성…울버햄튼 충격의 11연패→황희찬 2부 강등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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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손흥민이 떠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유일한 주전급 선수로 남은 황희찬마저 다음 시즌에는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소속팀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끝이 보이지 않는 연패의 늪에 빠지며 강등이 현실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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