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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패배' 콜 파머, 교체 사인에 불만 폭발…"감독 결정에 표정 관리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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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콜 파머(23, 첼시)의 표정은 분명했다. 교체를 받아들이지 못한 얼굴이었다.

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콜 파머가 엔초 마레스카 감독의 결정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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