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초 강등권에서 EPL 우승 경쟁으로…111년 만의 신기록 노리는 빌라, 31일 선두 아스널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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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애스턴 빌라의 올리 왓킨스가 28일 첼시와 2025~2026시즌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승리한 뒤 팀 동료 에밀리아노 부엔디아와 껴안으며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빌라는 28일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첼시와 EPL 2025~2026시즌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전 단 한 차례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밀렸지만, 후반 교체 투입된 올리 왓킨스가 두 골을 터트리며 극적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이날 승리로 빌라는 공식전 11연승을 달리며 1914년 이후 111년 만에 클럽 최장 연승 타이 기록을 작성했다. EPL에서만 따져도 8연승으로, 1910년 12월 이후 처음이다. 현재 승점 39점으로 3위에 올라선 빌라는 2위 맨체스터 시티와 1점 차, 선두 아스널과는 3점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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