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백 변신' 양현준, 숨기지 못한 공격 본능으로 득점 폭발…팀은 난타전 끝에 4-2 역전승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5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8/202512280723771983_69505fbca698c.jpg)
[OSEN=정승우 기자] 포지션 변화는 일종의 모험이었고, 결과는 골이었다. 양현준(23, 셀틱)이 새로운 자리에서 자신의 시즌을 다시 열었다.
셀틱에서 뛰는 양현준은 28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리빙스턴의 세트 페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19라운드 리빙스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리그 첫 골을 기록했다. 셀틱은 난타전 끝에 4-2로 승부를 뒤집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