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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침묵' 울브스, '비르츠 EPL 데뷔골' 리버풀에 져 11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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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프턴 1-2 패배로 올 시즌 개막 이후 정규리그 18경기째 무승
레버쿠젠서 이적한 비르츠는 결승 골로 리버풀 소속 첫 골

'황희찬 침묵' 울브스, '비르츠 EPL 데뷔골' 리버풀에 져 11연패리버풀전에서 공을 차는 울버햄프턴 황희찬.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황희찬이 선발로 나섰으나 침묵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 11연패를 당해 강등이 더욱 현실화하고 있다.

울버햄프턴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026 EPL 18라운드 리버풀과 원정경기에서 1-2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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