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또 충격! "내 최악의 실수? 손흥민 데려오지 못한 거야!"…SON 토트넘 떠났는데→쏘니 좋아하는 '월클 명장' 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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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LAFC)을 열렬히 원했지만, 끝내 영입하지 못하고 지도자 커리어를 잠시 멈춘 위르겐 클롭 전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감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토트넘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지난 24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경질된다고 해도 클롭이 토트넘에 올 배당률은 급격히 떨어졌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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