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 첫 우승 안겨준 주인공, 토트넘과 이별 수순…英 단독 "존슨 1월 팰리스 이적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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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브레넌 존슨이 오는 1월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전망이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7일(한국시간) "존슨이 1월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커졌다. 토트넘은 1월 이적시장에서 존슨을 완전 이적 또는 임대 형태로 보내는 데 열려 있는 입장이다. 영입 후보로 세 개의 클럽이 좁혀지는 가운데 크리스탈 팰리스 이적이 유력하다"라고 보도했다.
존슨은 2001년생, 웨일스 국가대표팀 공격수다. 노팅엄 포레스트 성골 출신으로 성장해 2020년부터 기량을 만개했다. 주전 공격수로 맹활약한 존슨의 활약에 힘입어 당시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리그 원(3부리그) 소속이었던 노팅엄은 백투백 승격에 성공하며 2022년 프리미어리그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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