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너 사과 안 해?" 또또 손흥민 찾는다, 英 토트넘 팬들 분노 "추가 징계 받을 위기···여전히 침묵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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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왼쪽)과 크리스티안 로메로. 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현지에서는 사과 한마디 없이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선수에게 분노했다. 동시에 손흥민의 리더십을 재평가했다.
사건은 지난 21일(한국시간) 발생했다. 손흥민의 친정팀 토트넘은 영국 런던에 있는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리버풀과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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