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싫어, 맨시티는 좋아!" 英 1티어 "스퍼스 공식 제안 거절, 과르디올라에게 향할 가능성 가장 높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81 조회
-
목록
본문

토트넘 홋스퍼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앙투안 세메뇨, 이후 맨체스터 시티 이적 가능성이 높아졌다. 팀토크
지난여름 토트넘에 큰 변화가 찾아왔다. 다니엘 레비 회장,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거기에 주장 손흥민까지 팀을 떠났다.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를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 주장 완장은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착용했다. 피터 채링턴이 비상임 회장직을 맡았다.
아직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있었다. ‘손흥민의 공백’이다. 지난 10년 동안 팀의 에이스로 활약한 공격수가 이탈한 만큼, 그 흔적을 한 번에 지우는 건 불가능에 가까웠다. 토트넘은 2025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선수단 보강에 나섰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