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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발롱 끝 아니다' 38세 메시의 위엄→여전히 발롱도르 후보…"월드컵 2연패 하면 진짜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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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발롱 끝 아니다' 38세 메시의 위엄→여전히 발롱도르 후보…"월드컵 2연패 하면 진짜 몰라"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이미 여덟 번을 받고도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영향력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

38세, 축구선수로는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메시가 다시 발롱도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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