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론소 비상! 레알, 1월 이적시장 영입 없다…"여름 이적시장 염두하고 움직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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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조용한 겨울을 보낼 예정이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래틱'에서 레알 소식에 정통한 마리오 코르테가나 기자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1월 겨울 이적시장에 거래를 하지 않았다. 이번 시즌 팀이 라리가에서 고전하고 있음에도, 올해도 기조는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여름 이적시장을 염두에 두고, 레알은 센터백 영입을 위해 시장을 샅샅이 뒤지고 있다. 또한 미드필더에 대한 관심도 여전하다"며 레알의 움직임은 여름 이적 시장 영입이 전제한 것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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