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서 이어진 PSG 우정…음바페, 하키미 응원 위해 AFCON 경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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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킬리안 음바페와 아슈라프 하키미가 아프리카에서 만났다.
모로코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에 위치한 프린스 물레이 압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말리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 무승부로 모로코는 조별리그 1승 1무(승점 4점)를 기록, A조 선두를 지켰다.
이날 관중석에는 의외의 인물이 있었다. 바로 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다. 영국 '트리뷰나'는 27일 "음바페가 아슈라프 하키미를 응원하기 위해 모로코와 말리의 맞대결을 관람했다"고 전했다. 2025년 클럽 일정을 마치고 휴가 중인 음바페는 모로코의 주장 하키미의 초대를 받아 AFCON 경기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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