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상대' 남아공, 살라의 이집트에 '수적 우위'에도 0-1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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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7/202512271104770798_694f4555cf86f.jpg)
[OSEN=정승우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에서 홍명보호와 만날 예정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아쉬운 결과를 받아들었다. 수적 우세를 안고도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의 이집트를 넘지 못했다.
남아공은 27일(한국시간) 모로코 아가디르의 르 그랑 스타드 아가디르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이집트에 0-1로 졌다. 전반 종료 직전 허용한 페널티킥 한 방이 승부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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