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와 사제의 연' 장 루이 가세 감독 별세…향년 7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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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도 사령탑 시절의 故 장 루이 가세 감독.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황의조(알라니아스포르)가 보르도(프랑스)에서 활동하던 시절 은사였던 장 루이 가세 감독이 세상을 떠났다.
27일(한국시간) 외신에 따르면, 가세 감독은 72세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가세 감독은 프랑스 리그1 몽펠리에의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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