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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왕자'는 달랐다…살라 파넨카킥 한 방, 남아공 '18슈팅 공세'도 무력화→네이션스컵 16강행 조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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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적 열세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이집트는 끝까지 버텼고 남아공은 끝내 넘지 못했다. ‘이집트 왕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한 방이 조별리그 판도를 갈랐다.

이집트는 27일(한국시간) 모로코 아가디르의 르 그랑 스타드 아가디르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1-0으로 제압했다. 전반 종료 직전 살라 페널티킥 득점이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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