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본선' 상대 남아공, 수적 우위에도 이집트에 패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59 조회
-
목록
본문
![]() |
| 위고 브로스. 사진 | 아가디르=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이집트에 무릎을 꿇었다.
남아공은 27일(한국시간) 모로코 아가디르의 아르다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이집트와 B조 2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첫 경기에서 앙골라를 2-1로 꺾은 남아공(승점 3)은 1승1패를 기록, 조 2위에 자리했다. 이집트(승점 6)는 2연승으로 16강 진출을 조기 확정했다.
남아공은 짐바브웨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16강 진출에 성공한다. 다만 짐바브웨와 앙골라가 나란히 승리하면 남아공은 탈락을 맛보게 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