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 선수는 원정 못 간다" 과르디올라의 경고→결과는? "믿을 수 없을 만큼 규율 잘 잡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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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시티 선수단이 크리스마스 휴가 동안 몸 관리를 잘한 것으로 파악된다.
영국 '골닷컴'은 27일(이하 한국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이 크리스마스 휴가 동안 과식하지 말라는 경고를 내린 뒤 체중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그는 선수단이 노팅엄 포레스트 원정을 앞두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복귀했다고 확인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27일 오후 9시 30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를 상대한다. 맨시티는 현재 리그 2위다. 1위 아스널(승점 39점)과 승점 차이는 2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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