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우승은 기적! 토트넘 유니폼 입고 UEL 정상→2025년 축구계 8대 미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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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손흥민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이 2025년 축구계에서 일어난 기적으로 선정됐다.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5일 "올해 축구에서 가장 감동적이었던 순간들"이라며 2025년 축구계에서 일어난 잊을 수 없는 일 8가지를 조명했다.
매체는 퀴라소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진출, 볼로냐의 51년 만에 코파 이탈리아 우승, 고어헤드 이글스의 93년 만에 첫 트로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한 4부리그 소속 그림즈비 타운의 승리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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