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가 가장 앞섰다" 레반도프스키, 바르셀로나와 균열…MLS·밀란 제치고 중동행 급부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0 조회
-
목록
본문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6일(한국시간) 스페인 ‘아스’의 보도를 인용해 “레반도프스키는 내년 1월부터 다른 구단들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며, 이를 앞두고 그의 미래를 둘러싼 관심이 급격히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 피니 자하비가 사우디 프로리그 관계자들과 미팅을 앞두고 있으며, 다년 계약을 포함한 이적 시나리오가 진지하게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