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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도프스키, 미국이 아니라 사우디로 기운다…레반도프스키에 중동 머니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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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미래를 둘러싼 기류가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차기 행선지로 미국행이 유력하게 거론되던 흐름 속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본격적으로 판을 흔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트리뷰나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아스를 인용해 “레반도프스키는 내년 1월부터 다른 구단들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며, 이를 앞두고 그의 이름을 둘러싼 관심이 급격히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계약 상황이 전환점을 맞이하는 시점과 함께, 시장의 움직임도 속도를 내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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